2011년 프랑스독립영화의 빛나는 발견.
프랑스 한적한 시골. 한 무리의 소떼가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다.
길게 소리 내어 우는 소는 풀을 뜯고 되새김질 하고 다시 풀을 뜯는다.
비가 내리고 천둥이 쳐도 소는 그저 묵묵히 그 과정을 반복하고 카메라는 그 모습을 감각적이고 아름답게 그리고 끈기 있게 담아낸다.
(2012년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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