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정열의 플라멩고 가수 엔리케 모렌테가 사망하기 불과 며칠 전까지 열정을 바쳤던 생애 마지막 영화. 그의 음악인생과 삶을 고스란히 옮겨 담은 이 영화는 파블로 피카소가 쓴 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모렌테의 전부였던 플라멩고, 그의 가족, 그리고 피카소의 단골 이발사였던 에우헤니오 아리아스에 대한 이야기가 모두 담겨있는 한 장의 아름다운 사진 같은 이 영화! 재즈 피아니스트 페데리코 레흐너와 함께한 엔리케의 마지막 곡 ‘추락한 천사’가 관객의 눈과 귀를 촉촉하게 적셔줄 것이다. (2012년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모렌테 어떠셨나요?

0/800자
👤 삐쩍 마른 발키리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