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할 일 없는 두 청년이 지겨움에 지친데다 환멸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대마초를 구하러 떠난다. 프랑스 중부 소도시의 전형적인 분위기와 집시이주민들과의 불안한 공생 분위기를 정확하게 묘사하면서 폭소를 자아내는 코미디. (2014년 제5회 제주프랑스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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