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티앙은 자신의 스물 세 번째 생일날 우울하다. 할머니 마르틴과 함께 사는 아파트에서 옷을 갈아 입으려 할 때 그는 할머니가 자신에게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다. 그는 자신에게 우표 없이 부쳐진 편지 한 통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상처와 과거의 아픔을 쏟아낼 수 있는 편지 한 통.
(2012년 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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