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10년, UN에서 일하는 옌스 크리스텐센은 20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아이티 지진이 일어나던 당시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는 스테이플러로 소리를 내서 5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었다. 그는 3일 동안 사경을 헤매다가 제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지진은 일주일 동안 무려 35번 넘게 여진이 계속 되었다. 옌스 크리스텐센은 병원에서 이틀 만에 퇴원하여 다른 생존자를 구하기로 결심하였다. (2013년 제3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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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나는 딱따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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