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국회에서 10개월째 표류중이던 유통 개정.상생법이 늦게서야 통과되었다.
그 사이 부산의 초량시장에서는 지역의대표적인 유통기업인 탑마트 출점을 앞두고 상인들과 마찰을 빚는데...(2012년 제12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연출의도
상인들과 마트의 끝없는 싸움은 계속되고 시장 상인들간의 이해관계도 얽혀 마찰을 빚는다. 가장 사실적인 시각에서 탑 마트와 초량시장을 보고자 했고 그 안에서 정작 보상조차 받을 수 없는 상인들은 손 놓고 있는 실정이다.
정작 생계난에 놓이게 된 사람들은 노상에서 장사하는 시장 상인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