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전과자 청년과 할머니와의 우정이 저녁식사와 함께 시작된다. 근무시간 때문에 청년은 늘 교회 문턱에서 어떤 사람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는 할머니와 마주친다. 어린 소녀 하나는 늘 그 주위를 맴돈다. 평범한 나날들이 지나간다. 그러나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날, 중국의 발렌타인데이 격인‘ 치시’에 등장한 새로운 인물로 인해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된다. (2012년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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