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하츠에와 다카시는 함께 살고 있다. 작은 모험으로 가득한 요코하마 사토코식 부부의 사랑 이야기. 아파트에 사는 한 부부. 여느 때처럼 다카시는 출근하고 하츠에는 집안일을 한다. 평소와 조금 다른 것은 하츠에의 뱃속 뿐이다. 평범한 대화, 익숙한 풍경.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보통의 ‘오늘’. 하지만 사실은 매일 작은 모험들이 넘쳐나고, 어제와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없을지도 모른다.
(2012년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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