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마는 식료품점의 진열대를 걸어가며 구입해야 할 음식 재료들의 이름들을 되뇌인다. 네 가지 재료는 기억나지만, 그 다음 다섯 번째 재료가 생각이 나질 않는다.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이르마는 그녀 자신의 가장 깊숙한 무의식의 세계로 빠져든다.
(2012년 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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