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 “팔레스타인의 파편들”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그리고 영국으로부터 온 세 젊은이의 삶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현실에 대한 그들의 인식을 묘사하고 있다.

27세 라비아는 두 번째 인티파다에 주로 공격을 당했던 팔레스타인의 도시 예닌시의 팔레스타인 군사그룹의 저항투사였다.

라비아는 자신의 투쟁방식을 바꾸기로 하고, 그래서 그는 7년간의 투사로서의 상징인 총을 내려놓고, 그의 무대에서의 예술을 활용하여 저항하기 시작한다.

그는 예닌 자유극장의 첫 연기학교에 참여한다. 그의 동료들과 멘토 쥴리아노 메르 카미스와 함께 그들은 그들의 점령치하에서의 삶을 그린 위력적인 연극을 개발한다. 예닌 주변의 다른 지역으로 가는 여행에서 그는 그의 투사로서의 과거와 자유를 위한 투쟁을 하는 예술가로서의 미래 전망을 나눈다.

18세 마야는 젊은 이스라엘의 활동가이다. 15세에 팔레스타인 소녀와의 만남 이후, 그녀는 분쟁 현실을 객관적으로 알려내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정치적 활동가가 되어, 양심적인 병역거부자로서 군대에 가기를 거부하였고, 그 결과 42일간 군대감옥에 체포된다.

석방후 마야는 “주택파괴에 반대하는 이스라엘위원회(ICAHD)”의 여행가이드로서 일한다. 거기에서 그녀는 여행자들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분쟁에 대한 대안적인 견해를 제공한다. 영화는 그녀의 여행을 쫓고, West Bank의 활동가로서의 그녀의 노력을 보고한다.

조디 멕킨타이어는 18세 장애를 가진 런던에서 온 영국 활동가이다. 그는 West Bank에 있는 빌린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점령에 반대하는 평화 투쟁에 동참한다. 그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조디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그들의 땅으로부터 갈라놓는 분리장벽에 반대하는 매주 집회에 항상 맨 앞에 있다. 그의 친구와 의붓아버지 모하메드 카티브와 빌린의 주민들과 함께, 조디는 밤에 마을을 지킨다. 이스라엘 군대가 마을의 젊은이들을 체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영화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을 다른 시각으로 보도록 해준다. 그것은 아직 꿈이 크고, 이 기나긴 분쟁을 평화로운 결말로 만들기 위해 투쟁하는 젊은이들의 시각이다. (2012년 제 1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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