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람들은 나무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 산이나 나무 한 그루 정도를 떠올린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이미 너무나도 많은 나무들이 있다.
수없이 줄지어 서 있는 길거리에 가로수들부터, 여러 가구 및 일회용으로 쓰고 버려지는 이쑤시개나 면봉들까지.
우리들은 그저 그들의 고마움을 잊고 이 도시의 나무들을 혹사시키고 있을 뿐이다.
가공 되어진 나무들 의 아름다움과 고마움을 더 많이 느끼고 있는 시대이지만, 그저 길가에 서 있는 나무들이나 가공이 된지 오래된 나무들은 스스로 아름다운 문양을 만들며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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