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12년은 마야인들에 의하면 인류의 마지막 해이다. 영화의 시작은 20세기 일본을 공포에 몰아 넣었던 옴진리교와 북한군의 행진 등의 이미지들이 교차편집된다. 그 뒤에, 2012년 첫 날이라는 컨셉으로 한국의 일상의 모습을 담아 본다. 내가 생각하는 20세기, 21세기의 비극들과 (어쩌면 인류의 마지막 해가 될 수 있는) 2012년의 첫 날의 일상적이지만 사랑스럽고, 인류의 한 구성원으로써 지키고 싶은 것들을 나열해 본다.
(2012년 13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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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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