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때는 2012년. 추운 겨울 따뜻한 방에서 한가로이 감자칩을 먹으며 야릇한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는 한 오타쿠에게 검은 그림자가 다가온다. 동료들을 모두 하늘나라로 보내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블라디미르’... 하지만 그 역시 남은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과연 블라디미르는 종족의 한계를 극복하고 오타쿠의 피를 빨 수 있을 것인가?
(2012년 13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나 도 좀 먹 고 살 자 어떠셨나요?

0/800자
👤 무시하는 펭귄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