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소를 키우는 것에 대해 정반대의 의견을 가진 두 자매에 관한 흥미로운 다큐멘터리. 79세의 브릿은 자신의 일생을 소에 바쳐왔다. 한편, 그녀의 여동생 잉거는 언니와 반대로 소를 싫어하지만 브릿이 소를 돌볼 수 있도록 도와왔다. 탁월한 사진작가이기도 한 감독은, 늘 다투지만 어느새 조용히 화해하는 두 자매를 관찰하며 그 둘 사이의 끈끈한 애정과 유대의 순간을 포착해낸다. (2012년 제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