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70년대 이란의 수많은 영화관이 불에 타는 사건이 발생한다. 영화를 볼 수 없게 된 사람들은 거리로 나와 자신들을 찍기 시작한다. 파운드 푸티지와 함께, 자국이 처한 상황을 다큐멘터리 스타일로 카메라에 담았던 이란시민들의 행동에 영화사적 의미를 부여하는 작품.
(2012년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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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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