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대략 십만 명의 필리핀 어린이들이 매춘의 사슬에 얽매어 있다. 이런 상황은 의심할 여지없이 인권을 침해하며 미래 필리핀 사회에 큰 위협을 가한다. 그러나, 이러한 범죄는 거의 보도되지 않으며 따라서 일반대중에 의해 무시된다. 이 영화는 널리 퍼진 곤경에 대한 대중의 의식을 일깨우고 더 많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2011년 제7회 부산디지털콘텐츠유니버시아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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