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무것도 없는 백색의 공간. 무표정의 한 중년 남자가 의자에 앉아있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해골이 그 남자에게 다가온다. 해골은 남자에게 인생의 주마등을 보여준다. 어느새 집 안 한 가운데 쓰러져 있는 남자. 주변에는 자살시도의 흔적이 보인다. 그리고 약간 열린 현관문을 통해 들어오는 한 줄기의 빛이 남자의 눈물을 비춘다. (2011년 제7회 부산디지털콘텐츠유니버시아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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