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먼지와 쓰레기가 뒤섞인 페허의 땅이 있다.
그리고 그 곳은 어느새 텔레비전 속 영상이 된다.
익숙한 세상은 사라지고 어느새 마스크와 고글, 흰 가운으로 몸을 감싼 한 사람이 등장한다.
설치미술 작품을 보는 듯한 유려한 영상이 펼쳐진다.
(2012년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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