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에 집착하는 새하얀 마을이 있다.
이곳에서 생활하는 한 부부는 깨끗한 집안 환경에 너무나 익숙하다.
하지만 이 지역에 물이 귀해지면서 이들의 일상에 균일이 오기 시작한다.
더 이상 이전처럼 자주 청소와 빨래를 할 수 없게 된 이들은 불결하고 불편한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고통을 겪기 시작한다.
(2012년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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