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살충제를 사용하는 것은 농부들만이 아니다. 프랑스에서 생산되는 동식물 살충제 중의 12퍼센트는 잡초와 곤충의 제거를 위해 길, 철도, 정원, 공원 등에 사용되고 있다. 청결한 외양을 위한 습관적인 살충제 남용은 가정 집 뒤뜰에서부터 도시 공공장소까지 도시 곳곳에 독성물질을 퍼뜨리고 있다. 다큐멘터리는 우리가 생물 종의 다양성과 인간의 건강이라는 귀중한 가치를 포기하면서까지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을 계속해야 할 것인지 의문을 제기한다. (2012년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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