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치페우얀 항구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은 자신들의 고향이 인근 공장에서 나오는 독성 물질로 신음하자 행동에 나선다. 마을사람들은 암으로 죽어가고, 식수가 오염되어 생선과 고기도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되어 버린 절박한 상황에서 아이들은 구호를 외치며 행진을 시작한다.
(2012년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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