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와 돼지들이 함께 복숭아 절임을 만들며 평화롭게 지내는 복숭아 마을.
어느 날 늑대가 나타나 복숭아 통조림을 가공하는 공장을 지어 돈을 벌겠다고 나선다.
복숭아 통조림 공장은 마을에 환경오염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자본주의와 기계문명, 산업화의 부작용을 그린다.
(2012년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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