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자이자 배우였던 로렌스 슈트라우브가 헤어조크 감독에게 유년시절부터 청년시절, 감독의 영화세계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1962년 단편영화 <헤라클레스>부터 1972년 <아귀레, 신의 분노>까지 각 영화들의 주요 장면과 두 사람의 대담 장면이 교차하면서 관객은 헤어조크가 각각의 영화를 왜 만들었으며 어떻게 연출했는지 알게 된다. 특히 <아귀레, 신의 분노> 제작 시 클라우스 킨스키와의 에피소드는 예술에 미친 두 천재의 광기를 마주치는 것 같다.
(2012 한국영상자료원 -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전)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