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행복의 완성이다”라는 말을 듣고는 할머니의 90번째 생일을 축하할 때 할머니가 무척이나 기뻐하셨다. 이 영화는 할머니의 가족들만이 영화에 나오는 섬뜩한 익살극이다.
또한 할머니와 샴본 서 리뇽(Chambon-sur-Lignon)의 난민인 할머니 친척들이 있는 1942년의 이미지에서는 할머니가 완전 행복해 보였다.
마치 죽음에 관해 농담하고 웃는 것이 악귀를 몰아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여겼다. 이 영화는 삶과 죽음이 똑같이 주어진, 인도의 베나레스로 가야한다는 강박관념을 준다.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