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도미니크 카브레라의 두 번째 단편 극영화. 예상치 못한 한 청년의 방문으로 친구간인 두 젊은 여인들은 갈등을 겪는다. 인물들 간의 대화, 행위, 관계를 통해 정체성의 확인과 혼돈의 정서를 전달하고 있으며, 가상적인 공간의 느낌을 주는 배경과 엔딩의 회화적인 장면이 돋보인다. 노동운동가이자 진보적 성향의 시네아스트인 쟝-피에르 톤(Jean-Pierre THORN)과 함께 설립한 독립영화제작사 ‘레르고노트 (L’Ergonaute)’의 첫 영화.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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