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신진 화가인 사라는 콩고에서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한다. 포주인 오마르와 브리짓 부인 밑에서 일을 하며 3개월이 흐른다. 사라는 한 때 청소년 선도 일을 했던 트램슨을 만나게 되고, 그는 사라가 돈을 다 갚고 나면 자유를 찾도록 도와주겠다고 약속한다. 크리스마스 날, 사라는 자신의 사촌이 죽어 있고, 모아둔 돈마저 없어진 것을 알게 된다. 오마르에게 두들겨 맞던 사라는 참았던 분노가 폭발하고, 날카로운 드라이버를 움켜쥐고선 오마르를 쫓아가서 그 심장을 찌른다. 이 장면을 목격한 브리짓 부인은 사라를 붙잡기 위해 현상금을 건다. 트램슨의 도움으로 예술가들의 아지트에 몸을 숨기지만, 브리짓 부인의 끄나풀은 계속 사라를 뒤쫓고…… 이 영화는 도미니끄 카브레라의 첫 번째 각색작으로, 줄거리는 마크 빌라드의 범죄 소설집 “스위트 느와르(Suite Noire)”의 일부를 원작으로 한다. 이 영화는 TV방송국인 France 2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젊은 아프리카여성이 매춘을 하게 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묘사한 것에 대해 극찬 받았다. 이 영화를 위해 카브레라와 주인공 Aïssa Maïga는 과거, 파리의 매춘부였던 이들을 만나기도 했다.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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