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50대의 엘렌은 연인의 아들인 벤자맹과 파리의 식물원에서 만난다. 벤자맹은 엘렌에 대해 잘 모르고,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엘렌은 벤자맹의 아버지가 아프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 작품은 도미니크 카브레라의 세 번째 단편 극영화로 사랑과 증오, 무관심과 관심이라는 상반되는 복합적인 감정을 파리 식물원의 아름다운 풍경, 뛰노는 아이들, 연인들의 모습과의 대조와 조화 속에서 정적인 이미지로 담아냈다.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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