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45세의 레잔은 파리 북서쪽에 위치한 ‘발 푸레(Val Fourré)’의 ‘공공임대주택(HLM)’에서 청소일을 한다. 도미니크 카브레라는 그녀를 따라 가며 그녀가 하는 말과 그녀가 하는 일들을 카메라에 담는다. 레잔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실업상태, 가난, 고독, 스트레스, 그리고 자신의 일과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이 작품은 1993년 파리 ‘시네마 뒤 레엘(Cinéma du Réel)’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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