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98년 4월. 도미니크 카브레라감독은 몽트뢰유로 이사한다. 나는 새 카메라를 가지고 그녀를 방문한다. 즐겁게 식사를 한 후에 우리는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했다. »(로랑 로쓰). 새 집, 새 카메라 – 한 사람을 뒤돌아보고, 자신이 떠난 것을 회상하도록 이끌기에 충분하지 않은가. 이 다큐에세이는 12개의 장면(shot)으로 구성된 12분 길이로 10년 동안 서랍장 속에서 잊혀져 있었다. 카브레라 감독이 먼지 쌓인 박스에서 꺼낸 사진앨범 같은 영화는 시간이 정체된 느낌을 준다. « 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는 부드러우면서도 매우 격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영화보다 훨씬 더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거에요. »(도미니크 카브레라) 이 작품은 2010년 파리 ‘시네마 뒤 레엘(Cinéma du Réel)’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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