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난 언제나 이 장소에서 풍기는 힘과 아름다움에 놀란다. 그 곳에는 모든 것이 응고되어 있다. 이제는 삶의 흔적들만이 남아 있고 거기서 있었던 일들만을 추측할 따름이다. 은퇴한 네 명의 노동자들이 이 건물에 대해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받아들였다. 그들도 나처럼 이 곳을 아름답다고 느낄까?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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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나는 봉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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