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된 후 어딘지 모르게 몸이 아픈 명숙.
딸의 수행평가를 가져다주고 오는 길에 핸드폰을 줍는다.
전화를 받자마자 들리는 젊은 남자의 노래소리.
핸드폰을 찾아주려 남자와 통화하던 명숙.
남자에게 명숙은 ‘목소리 참 예쁘시네요’ 라는 말을 듣는데...그녀,.. 설렌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