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저 그런 날들 중 어느 하루.
승진 한 날 조차도 그 에겐 별 감흥은 없고, 딸은 그의 승진 보다는 축하 케익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케익을 들고 집으로 가던 중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빗줄기가 점점 거세진다.
딸의 케익을 품에 안고 달리는 남자.
계속 달리기엔 빗줄기는 너무 거세고, 케익상자는 망가져 간다.
잠시 비를 피하기 위해 앞에 보이는 공중전화부스로 들어간다.
잠시 후 그 와 같은 케익을 들고 있는 젊은 여자가 좁은 공간으로 불쑥 들어온다. (2012년 제17회 인디포럼)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하늘을 본다 어떠셨나요?

0/800자
👤 설레발을 치는 식스테일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