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구박받는 경민은 초라한 청년이다. 어느 것 하나 가지지 못한 경민은 마지막 남은 아내의 ‘성’ 조차 다른 이에게 뺏겨버리자 분노한다. (2012년 제29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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