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람을 따스하게 품을 줄 아는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강정마을 너럭바위 구럼비. 국가공권력은 무력을 동원해서 해군기지 건설을 강행하지만, 불굴의 의지로 강정을 지키려는 이들의 투쟁은 이곳 강정마을에서 멈추지 않는다.
(2012년 제17회 서울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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