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적도 동지도 없는 오사카 지하세계에서 각자의 삶의 방식으로 폭력을 일삼는 게도와 히도, 두 남자의 고난의 일대기가 펼쳐 진다. <오후의 폭력>으로 PiFan2011을 찾았던 이시하라 타카히로 감독의 폭력에 관한 또 다른 이야기. (2012년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