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에티오피아의 민간설화를 각색한 애니메이션. 아프리카 미술이 연상되는 강렬한 색채와 붓 터치가 인상적이다. 에티오피아의 한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세 마리의 동물 염소, 당나귀, 개가 버스에 오른다. 버스가 출발하고 대화가 이어지면서, 동물 각자의 본성이 서서히 드러난다. (2013년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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