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빈민가는 피 튀기는 싸움이 계속되는 작은 전쟁터다. 젊은 패거리들은 자기 구역에 낯선 무리가 나타나면 칼로 찌르거나 총을 쏘아댄다. 여기 이 끔찍한 폭력을 끝내고 싶어하는 두 청년이 있다. 그들은 현재 각기 다른 갱단에 몸을 담은 채. 영국 조직 폭력의 중심에 있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
(2012년 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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