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메리(주디 덴치)와 린다(페니 라이더)는 마을의 합창단 지휘자인 트레버(필립 잭슨)를 꼬시기 위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은 즐거움과 곤란함, 그리고 문제점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오후 시간을 함께 보낸다. (2012년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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