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뉴욕 퀸즈에 사는 이스라엘 출신 소녀 아네타. 비록 청각장애인이지만 자신만의 언어로 내면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생기발랄한 소녀이다. 아네타는 역동적인 몸동작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시각언어, 미국수화 시낭송(ASL Poetry)으로 소통한다. 청각장애인 문화의 풍부하고 내밀한 매력 속으로 관객을 안내하는 작품. (2012년 제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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