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모델이나 농구 선수라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키 185cm 이상의 여성으로 살아가는 게 어떤 기분일까? 이 다큐멘터리는 185cm 이상의 ‘꺽다리 소녀’ 다섯 명이 일상 속에서 큰 키 때문에 직면하는 크고 작은 소동들을 보여준다. 어느새 우리는, 표준 사이즈를 강요하는 현대 사회에서 고군분투하며 자신의 존재를 찾아 나서는 이 꺽다리 소녀들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2012년 제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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