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시베리아의 추코트카 자치구. 72살의 부크부카이와 그의 가족들은 만사천 마리가 넘는 순록들을 키우며 살아간다. 지구에서 가장 가혹한 기후 조건 속에서도 그들은 고대 추크치 족의 유목민 전통을 지키며 생존해 나간다. 비록 쉼 없는 자연과의 투쟁이지만 지금까지 그들이 보여준 것처럼 그들의 세계는 견고하다. (2012년 제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0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