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관광객과 원주민 사회의 복잡한 관계에 관한 이 짧은 다큐멘터리는 남부 에티오피아에 사는 무르시 부족 여인과 네덜란드에서 온 관광객의 다른 시각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최근에 무르시는 급속하게 관광지화되어 가고 있다. 관광객들이 무르시 사람들을 호기심의 대상으로 취급할 때, 무르시 사람들 역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이 타인들과의 ‘거래’를 시도한다.
(2012년 제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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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자가 빠른 맨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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