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가뭄과 홍수가 계절처럼 왔다 가듯, 도착과 출발 그리고 기다림은 무력분쟁의 기운이 감도는 필리핀 남쪽 끝 어느 외진 어촌 사람들 삶의 특징이다. 2009년에 시작해 3년 동안 촬영된 이 영화는 학교에 흥미를 잃은 12살 소년 툴덕, 쿠웨이트에서 가정부 일을 하다 냉정하고 무관심한 남편에게로 돌아온 라이하나, 임신한 채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는 주나일라 등 마을 사람들의 경험을 현실과 신화를 넘나드는 다큐멘터리적인 영상과 연출된 드라마 장면들로 혼합해서 그려낸다. (2012년 제6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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