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30년, 능력을 인정 받으며 사는 39세 골드미스 김인아. 어느 날 그녀 집 앞에 낯선 소녀가 기다리고 있다. 소녀는 인아를 자신의 생물학적 엄마라며 법적 후견인이 될 것을 요구한다. 과거 인아는 생활고와 등록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난자매매를 했던 것. 소녀는 이 모든 사실을 인아의 회사에 알리겠다며 당차게 협박하지만, 인아 역시 소녀를 반격하기 시작한다. (2012년 제6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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