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출신으로 이루어진 아홉 명의 감독이 가능성의 원천이자 모든 것의 근원으로 상징되는 물에서 영감을 받은 단편영화 만들기에 착수한다. 프로젝트의 기획자이자 예술감독인 야엘 펄로프의 감독하에 자유로운 제작 환경에서 제작된 이 프로젝트는 예호슈아 라비노비치 예술재단, 게셔 다문화 필름 펀드, 텔아비브의 미국대사관 문화부 등의 지원과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스태프의 공동 참여로 완성됐다. 이 단편영화들은 현실에 대한 개인적이고 대담한 견해를 담고 있다.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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