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진과 감정의 탯줄로 연결되어 두 세계 사이에 갇힌 소녀의 인생사. 신조어를 타이틀로 사용함으로써 작가는 관객에게 육체와 정신에 만질 수 없는 접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나타냈다. 이 작품은 2011년 에티우다&아니마 국제영화제에서 그랑프리 골든 재버워키상을 수상했다. (2014년 제1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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