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독일계 유대인 철학자이자 정치 사상가인 한나 아렌트가 1960~1964년까지 겪었던 실화를 다루었다. 한나는 나치 전범인 칼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 내용을 보며, “악의 평범성”을 개념화한다. 하지만 그녀의 행동은 가족, 유대계 커뮤니티와 사상계 등 모든 사람의 반대에 부딪히게 된다. 사회적 반감과 살해 위협 속에서도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던 한나 아렌트. <로자 룩셈부르크>, <비전>에 이은 강인한 실존 여성 인물 3부작의 완성!
(2013년 제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독일계 유대인 정치 철학가 한나 아렌트가 겪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나치 전범인 칼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 내용을 보며, 그녀는 ‘악의 평범성’이라는 개념을 정립한다. 하지만 그녀의 의견은 가족, 친구, 유대계 커뮤니티 등 모든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히게 된다. 한 철학자의 굳은 신념과 사유에 대한 이야기. 인간은 사유를 함으로써 지식을 얻기도 하지만 옳고 그름 등의 구분을 하기도 한다. 사유하기 어려운 지금 이 시대를 향한 한 철학가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2016년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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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늑한 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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