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곧 해가 질 것이다. 하지만 민희는 한강에 앉아 계속 빵만 먹고 있다. 해외원정낙태 브로커는 점점 짜증이 나고 그녀는 빵을 다 먹으면 꼭 갈 거라고 말한다. 그녀는 정말 중국에 가기는 갈 건가? 빵을 먹는 모습이 슬프다.
(2012년 제4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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