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화가는 깨지기 쉽고 방어적이지 못한 창조물이다. 거의 전지전능한 사람으로 부터 기의 작품이 지원을 받는 다면 얼마나 행운이겠는가? 이 영화는 니키포 키리닉키의 그림들에 묘사된 세계로 가려는 시도 이다. (2012년 제4회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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