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스마트폰과 SNS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하지만 SNS가 마냥 아름답기만 할까? 좋은 의도로 시작했지만 과하면 그 의미가 변하고 만다.
(2012년 제3회 서울메트로국제지하철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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